목차
전체메뉴 열기

TOOL ACADEMY

[신제품 쓰담쓰담] 디월트 60V 전정기 DCMHT573

 

강력한 60V 파워 가지치기 & 원예작업 필수템

 

디월트 60V 전정기 DCMHT573

 

 

나무 가지치기 및 정원관리 필수품 전정기는 4월부터 10월까지 많은 사람들이 찾는 전동공구다. 지난 2월부터 디월트가 선보여온 신제품 전정기 DCMHT573도 많은 사람들이 찾는 제품이다. 디월트 예전 모델보다 더욱 뛰어난 파워와 길어진 길이로 편리하고 안전한 원예작업이 가능하다.

 

 

달라진 모터파워 작업속도 더 빠르게


디월트가 새롭게 선보이는 ‘60V DCMHT573’ 전정기 모델은 예전 ‘20V’ 전정기 모델에 비해 더욱 강한 파워를 자랑한다. 모터도 예전 모델에 장착되었던 브러쉬 모터가 아니다. 60V DCMHT573 전정기에는 브러쉬리스 모터가 장착되어 보다 뛰어난 내구성과 강력한 힘을 내뿜는다. 디월트에서 60V 전정기 제품을 담당하는 홍윤기 사원의 말을 들어보자.


“전정기는 왕복운동 횟수를 뜻하는 분당 스트로크로 제품의 힘을 짐작 할 수 있거든요. 이번에 출시된 디월트 60V 전정기는 3,400 스트로크입니다. 인력작업의 경우 1분당 150 스트로크가 한계라고 합니다. 그러니 이 제품을 사용하면 20여명의 사람이 동시에 뿜어내는 힘을 사용하는 것과 비슷하죠. 참고로 디월트 20V 전정기 DCMHT563 모델은 2,800 스트로크 파워를 가졌습니다.”

 

20V 모델과 비교해 모든 점이 달라져


디월트의 60V 전정기는 20V 모델과 비교해 거의 모든 부분이 다르다. 사용하는 전압과 모터는 물론 분당 스트로크도 달라졌으며 날 길이와 함께 날 사이 간격도 보다 길어지거나 커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터리를 제외한 본체 무게는 겨우 600그램만 늘어났다. 쉽게 생각해 디월트 60V 전정기는 20V 모델보다 크기도 파워도 훨씬 커진 신제품이다.

 

디월트 60V 전정기는 안전한 작업을 위해 작동 트리거와 보조핸들을 동시에 쥐어야 작동된다.


“디월트 60V 전정기 전체 날 길이는 65센치미터로 20V 모델에 비해 10센치 더 길어졌고 날 사이 간격도 31밀리미터로 6밀리미터 더 늘어났죠. 그 결과 더욱 두꺼운 나무 가지와 질긴 잎사귀도 보다 쉽게 잘라낼 수 있어요. 무게는 600그램 늘어났는데 그것이 오히려 더욱 안정적인 움직임을 보여 줍니다. 파워에 비해 몸체가 너무 가벼우면 다루기 까다롭거든요. 배터리를 장착해도 한 손 아령 무게인데 두 손으로 사용하는 제품이니 쉽게 사용 가능해요.”

 

 

안전한 작업 만드는 듀얼 안전 스위치


전기톱과 비슷한 모습을 가진 전정기는 안전해야 한다. 너무 쉽게 작동하거나 한손으로 작동 가능하면 작업자의 부주의로 큰 사고가 발생 할 수 있다. 그래서 디월트 60V 전정기도 트리거 스위치와 보조 핸들을 동시에 당기고 쥐어야 작동 된다. 급작동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다.


“이 제품은 한 손으로 작업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트리거도 이중 트리거입니다. 보통 보조 핸들을 왼손으로 꽉 쥐고 오른손으로 트리거 스위치를 눌러야 하는데 정확하게 트리거 스위치를 눌러야 작동 되도록 만들었어요. 안전한 작업을 위한 블레이드 가드도 갖추었고요.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은 블레이드 가드는 작업 시야를 방해하지도 않고 절단 된 작업물이 작업자의 손을 더럽히거나 때리는 것을 방지합니다.”

 

60V 기준 3Ah ‘DCB609’ 배터리를 사용하면 무부하 75분 작동이 가능하다.
 

사용도 관리도 너무나 편리한 전정기


보통 일반적인 전정기 모델은 1개의 날만 왕복 운동하면서 작동 된다. 반면 디월트 60V 전정기는 위아래 2개의 날이 동시에 왕복 운동 한다. 그래서 30여개의 전정날을 가지고 있는 이 제품은 작동 될 때 마치 30개의 가위가 동시에 작동 되는 것과 같다. 작업을 한 이후 어떻게 복잡한 톱날을 관리하냐 물으니 간단하게 관리가 가능하고 말한다.


“우선 작업 후에는 안전을 위해 반드시 배터리를 분리하시길 권장합니다. 배터리를 분리해 베어툴 상태로 만드신 후 전정기 날에 묻은 풀잎이나 나무조각을 우선 마른 천이나 종이로 닦아주시면 됩니다. 그 후 윤활제를 가볍게 발라주면 충분합니다. 사고 방지를 위해 날개덮개를 꼭 끼워 두시고요. 전정기는 예초기나 엔진톱에 비해 관리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날이 무뎌지면 AS센터를 통해 날만 교체하는 것도 가능하죠.”

 

위 아래 두개의 작업날이 동시에 작동되어 마치 가위가 움직이는 것과 같다.

 

60V 3Ah 배터리로 무부하 75분 사용 가능


디월트 60V 전정기는 60V 기준 3Ah 배터리 DCB609를 사용했을 때 단순 작동으로 75분 작동된다. 20V 배터리로는 작동이 불가능하다. 같은 볼트(V)의 배터리도 암페어(Ah) 숫자에 따라 작업시간이 달라지는데 디월트 플렉스볼트 배터리는 60V 기준 2Ah부터 5Ah 모델 4가지가 존재한다. 암페어 숫자가 커질수록 오래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지만 그만큼 배터리 무게도 늘어난다.


“60V 기준 3Ah ‘DCB609’ 배터리를 사용하면 무부하 75분 작동이 가능합니다. 실제 작업하면서 부하가 걸리면 작동 시간은 보다 줄어들 것이 예상 됩니다. 사실 작업의 종류와 강도, 환경에 따라서 배터리 사용시간이 달라지거든요. 그래서 저는 DCB609 배터리 2개를 번갈아 가며 사용하시길 추천 합니다. 작업과 충전을 같이 하면서 사용하면 웬만한 작업에는 아무 문제없이 사용 될 것을 예상합니다. 고장도 걱정하지 마세요. 디월트의 본사 정책에 따라 1년 AS 무상보증을 해드리고 특히 모터는 3년간 AS보증을 해드립니다. 디월트 60V 전정기 DCMHT573 신제품은 고객 여러분의 매출을 보다 올려 드릴 것이 확실합니다.”

 

글·사진 _ 한상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