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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 CULTURE

[DRAWING]

 

생강을 비워 몸을 움직여

2022 파이팅

 

‘우리는 너무 많이 생각하고 너무 적게 느낀다’ - 찰리 채플린
새해를 맞아 생각이 많은 당신, 주저하고 있다는 뜻일지도 몰라요.
좀 더 자신을 믿고, 그냥 하세요!
우린 모두 무언가 될 수 있는 존재. 응원합니다.

 

 

 

 

 

그림 _ 김경연 캘리그라피 작가 /  _ 서상희 / 진행 _ 장여진